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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ffee

스타벅스 나이트로 콜드브루 후기

by 민주르륵 2018. 7. 20.



카페인이 다량 함유 되어있는 콜드브루다


카페인 겁내 많아서 3분의 1만 먹어도 심장이 쿵쾅쿵쾅쿵쾅 거린다


얼음을 따로 주지않으므로 꼭 얼음을 부탁해 희석해 먹도록 하쟈


나이트로 콜드브루를 그란데 이상먹는 사람들을 보게된다면 카페인 괴물이거나


그날 밤 자면 안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..


이걸 시킨 시간이 6시쯤이였는데 아직도 심장이 쿵쾅쿵쾅쿵쾅쿵쾅쿵쾅


심지어 다 먹지도 못했다 곧 마감인데 시펄


아 그리고 질소로 가득찬 친구고 독특하게 내비두면 검게 변한다


흑맥주 코스프레를 할 수 있다.


콜드브루랑 나이트로랑은 맛이 솔찍히 다르다. 


물론 저렇게 예쁜 갈색일땐 굉장히 넘김이 부드럽고 (몰캉말캉)


질소가 다 빠져나가면 일반 콜드브루보다 쓴맛이 강해진다


방금 맛을 다시 확인하려고 한모금 마셨는데 심장이 빡쳤나보다


더 쿵쾅거릴것같다 ㅅㅂ


나이트로 콜드브루는 모든 스타벅스 매장에 있는 음료가 아니고


나이트로 콜드브루라는 매장에서만 파는 독-특한 음료다.


참고로 오리지널 말고 다른 퓨전 나이트로 콜드브루는 추천안함...


가격은 올라가면서 맛은 별거 없다


심지어 오리지널이 더 맛있다


콜드브루 덕후로서 솔직히 카페인만 아니면 자주먹을텐데...


아 그리고 나이트로콜드브루를 위한 컵에다가 담아주기 때문에


다른사람들에게 아 난 존나 독특해요 라는 과시용으로도 쓸수 있다


(얼핏 보면 다스부츠)


수학은 정말 정말 어렵따


어릴땐 단순계산이 제일 싫었는데 지금은 단순계산이 제일 좋다


그래도... 국어보단 좋아... 시바...


음 그럼 이만 직원이 마감한다고 말하러 오기전에 도망가야겠다


파트너들도 얼마나 귀찮아 할까.. 


10시 50분쯤 되면 일일히 모든 매장 안 손님에게 다가가서


곧 마감한다고 알려야하니...


그러니 알아서 빠져줘여한다 솔직히 스벅은 다이소처럼 한 50분부터


마감한다고 방송을 틀어놔야한다


파트너들이 너무 힘들어보인다굿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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